Taipei

맛있고 멋있는 여행을 할 수 있는 섬나라 대만! 한국에서 3시간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 부담 없는 비용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 가능한 이 곳은,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명소 뿐아니라 다양한 자연적 환경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대만의 음식들은 한국인 입맛에 적격인데다가 비싸지 않아 마음 놓고 음식을 즐기시면 됩니다. 여행 숙소를 정하기 전에 대만의 관광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타이베이의 다방면의 매력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의 여러 관광지 중 하나인 중정기념당은 수많은 유물들과 다양한 전시들을 통해 대만의 근대사를 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안으로는 대규모의 광장이 있어 대단한 웅장함을 느껴볼 수 있죠.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용산사도 만나보세요. 용 장식이 화려하게 어우러져 있는 이 관광명소는 밤에는 조명을 받아 빛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명동처럼 상점들과 식당을 찾을 수 있는 젊은이들의 시먼딩. 한국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은 한글 메뉴판도 있어 주문하기 쉽습니다. 유명한 삼형제빙수에서 대만표 빙수를 먹으며 여유를 갖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시먼딩은 여러 숙소들이 많이 위치해 있어 여행의 적합한 숙박시설을 상대적으로 찾기 편하실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항구도시 단수이
대만 북서부의 단수이는 여유로운 매력을 지닌 석양이 아름다운 항구도시 입니다. 이런 단수이에서 가볼 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먼저 인상적인 유럽풍의 건축물 훙마오청이 있죠. 스페인이 건축한 빨간 벽돌의 건물은 내부도 아기자기 하게 옛모습으로 재현돼 있습니다. 인근 명소인 진리대학교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을 모델로 지어진 대만의 최초 서양식 대학. 대학의 건물들도 아름답지만 분위기 있는 정원까지 눈길을 사로잡아 사진을 안 찍고 지날 수 없는 명소입니다. 페리를 타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위런마터우 그리고 놓치면 안될 매혹적인 일몰. 단수이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기 위해 대만 여행의 숙소는 단수이로 예약하실까요?